코로나 이후 시대 대비를 위한 일터혁신 추진방안 발표
▶일터혁신 노사 참여ㆍ교육 확대 및 ‘찾아가는 현장지원단’ 신설 등 ▶안전ㆍ보건 컨설팅 신설 및 스마트공장ㆍ비대면업무 관련 컨설팅 강화 등 ▶인증제 등을 통한 일터혁신 우수사례 발굴ㆍ확산, 지역단위 일터혁신 확산 지원 등
□ 정부는 12.21.(월), 최근 4차 산업혁명ㆍ저출산 고령화 및 코로나19 등 환경변화 대비하여 기업과 근로자의 생존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포스트 코로나 시대 일터혁신 추진방안」을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했다. * ‘일터혁신’은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통해 ❶기업의 성과(생산성‧품질수준)와 ❷근로생활의 질을 함께 제고하기 위한 현장의 지속적 혁신활동임 ㅇ그간 정부는 ‘일자리위원회 일터혁신 T/F’를 구성하고, 노사정 대표 및 관계부처와 함께 18차례의 본회의와 작업반 회의ㆍ현장 전문가 간담회 등을 거쳐 새로운 시대의 일터혁신 추진방안을 논의해 왔다. * ‘한국형 일터혁신의 방향과 과제’ 노사정 합의(일자리위 일터혁신 TF 2기, ’20.3.3) 및 일터혁신의 방향과 과제 정책방안 논의(일자리위 일터혁신 TF 3기, ‘20년~) □ 노사정은 4차 산업혁명 시대 노동자의 삶의 질과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우리 기업들의 일터혁신이 필요하다는 점에 절실히 공감하고 ㅇ일터혁신을 통해 우리 중소기업의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산업현장의 활력을 증진시키는데 협력하기로 합의했으며, ㅇ정부는 이를 통해 4차 산업혁명ㆍ코로나19 등 급속한 기업환경 변화에 따른 생존전략으로서 기업 일터혁신을 지원하는 방안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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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고용노동부 보도자료 보도일시 : 202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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